관련 글: 2026년 투자 섹터 전망 (전체)
2026년 3월 1일 기준, 자동차/로봇 섹터의 주요 변화는 테슬라 로보택시 안전성 데이터 우려 심화와 이란 공습에 따른 시장 리스크오프입니다. Tesla가 자체 공개한 오스틴 로보택시 데이터는 80만 마일 운행에 14건 사고(57,000마일/건)로, 자체 벤치마크(229,000마일/건) 대비 4배, NHTSA 기준 최대 8배 높은 사고율을 보이며 안전성 과제가 부각되었습니다. 2/28 미국-이스라엘 이란 공습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EV 경제성은 상승하나 시장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GTC 2026(3/15~19)에서 자율주행/로봇 AI 인프라 관련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.
최근 주요 뉴스 (3월 1일 기준)
| 항목 |
내용 |
| ★ 로보택시 안전성 우려 심화 |
80만 마일/14건 사고 (57,000마일/건), 자체 벤치마크 4배·NHTSA 기준 최대 8배 |
| ★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허가 미신청 |
기본 DMV 허가만 보유, 추가 자율주행 허가 미신청 |
| ★ 이란 공습 (2/28) |
미국-이스라엘 이란 공습 → 유가 급등, EV 경제성↑, 시장 리스크오프 |
| ★ GTC 2026 (3/15~19) |
Jensen “세계를 놀라게 할 칩”, 자율주행/로봇 AI 인프라 기대 |
| 옵티머스 Gen3 양산 시작 |
프리몬트 공장에서 Gen3 양산 개시, 50-액추에이터 손 공개 |
| Model S/X 단종 → 옵티머스 |
Q2 2026 단종, 프리몬트 라인을 옵티머스 제조로 전환, $20B CapEx |
| Cybercab 첫 유닛 생산 (2/17) |
기가텍사스 양산라인 이탈. 핸들 없는 최초 양산 차량 |
| Cybercab 4월 양산 |
본격 양산 확인. 가격 $30,000 이하 |
| 오스틴 로보택시 런칭 (1/22) |
Model Y 무인 운행, 42 sq mi 운영 |
| FSD 마일리지 |
~100억 마일 필요, 2026년 7월 달성 예상 |
| FSD $99/월 구독 전용 |
2/14부터 일시불 폐지 |
| UN 자율주행 규정 |
UNECE WP29 초안 채택, 6월 공식 투표 |
| 로보택시 시장 $158.7B |
CAGR 78.5% (2025-2032), Level-4 자율주행 기반 |
핵심 이슈 심층 분석
1. Cybercab – 첫 유닛 생산에서 양산까지
2/17 첫 유닛 생산 (핵심 업데이트)
2월 17일 기가텍사스에서 Cybercab 첫 유닛이 양산라인에서 이탈했습니다. 핸들과 페달이 없는 양산 차량은 자동차 역사상 최초입니다.
| 항목 |
내용 |
| 첫 유닛 생산일 |
2026년 2월 17일 |
| 생산 장소 |
기가팩토리 텍사스 |
| 특징 |
핸들/페달 없는 최초의 양산 차량 |
| 양산 본격화 |
4월 |
| 탑승 인원 |
2인승 |
| 항속거리 |
200마일 |
| 부품 수 |
모델 3 대비 50% 감소 |
| 생산 속도 목표 |
10초당 1대 |
| 가격 |
$30,000 이하 |
| 판매 방식 |
소비자 직접 판매 (2027년 전) |
투자 시사점
- 양산 실행 리스크 감소: 첫 유닛 생산은 양산 라인 가동을 확인한 것. 4월 본격 양산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짐
- 소비자 직접 판매: 로보택시 전용이 아닌 개인 구매도 가능. 시장 규모 확대
- $30,000 이하 가격: 테슬라 라인업 중 최저가. 대중 시장 접근성 확보
- 리스크: 초기 양산 품질 안정화, 무핸들 차량 규제 승인 (주/도시별), 생산 속도 램프업 속도
2. 오스틴 로보택시 – 안전성 데이터 우려 심화 (3/1 핵심 업데이트)
운영 현황
| 항목 |
내용 |
| 런칭일 |
2026년 1월 22일 (오스틴) |
| 차량 |
Model Y (완전 무인, 안전 모니터 없음) |
| 운영 규모 |
오스틴 72대+ (42 sq mi), Bay Area 168대 |
| 확장 예정 |
댈러스, 휴스턴, 피닉스 (2026 H1) |
안전성 데이터 – Tesla 자체 공개 (핵심 리스크)
Tesla가 직접 공개한 오스틴 로보택시 안전 데이터입니다.
| 지표 |
수치 |
비교 기준 |
평가 |
| 총 운행 거리 |
80만 마일 |
- |
- |
| 사고 건수 |
14건 |
- |
- |
| 사고율 |
57,000마일당 1건 |
- |
- |
| vs 테슬라 자체 벤치마크 |
- |
229,000마일/건 |
4배 높은 사고율 |
| vs NHTSA 기준 |
- |
최대 8배 차이 가능 |
최대 8배 높은 사고율 |
핵심 포인트: 이 데이터는 Tesla가 자체적으로 공개한 것입니다. 외부 감사나 NHTSA 공식 데이터가 아닌 만큼 실제 상황은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. NHTSA 기준으로는 최대 8배까지 높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.
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허가 현황
| 항목 |
내용 |
| 현재 보유 |
기본 DMV 허가만 보유 |
| 추가 허가 |
자율주행 추가 허가 미신청 |
| 시사점 |
캘리포니아 본격 확장에 제동. Waymo 대비 규제 대응 뒤처짐 |
가용률 데이터
| 지표 |
수치 |
평가 |
| 가용률 |
19% |
상용화 수준 미달 (목표 90%+) |
| FSD 누적 마일리지 |
약 100억 마일 필요 |
2026년 7월 달성 예상 |
투자 시사점
- 사고율 4~8배는 매우 심각한 수준: Tesla 자체 데이터 기준으로도 4배, NHTSA 기준 최대 8배. 상업 서비스 확대의 핵심 장벽
- 캘리포니아 추가 허가 미신청: 가장 큰 시장인 캘리포니아에서 본격 확장 시점 불확실. Waymo와의 경쟁 격차 확대 우려
- 가용률 19%는 비즈니스 모델 미성숙: 차량 5대 중 1대만 운행 가능 → 수익성 확보 어려움
- FSD 100억 마일 7월 달성: 데이터 축적이 안전성 개선의 핵심. 7월 이후 성능 도약 기대
- 긍정적 측면: “정식 상업 서비스”라는 사실 자체가 규제 환경의 변화를 의미. 웨이모 외 두 번째 본격 로보택시 사업자
3. FSD – 구독 전환과 글로벌 확산
| 항목 |
내용 |
| 구독 모델 |
$99/월 전용 (2/14 시행, 일시불 폐지) |
| 이연수익 |
$38.3억 (~5조원) 누적 |
| 1마일당 비용 |
~20센트 (우버/리프트보다 저렴) |
| 2035년 매출 전망 |
연간 $2,500억 |
UN 자율주행 규정 (6월 투표)
| 항목 |
기존 |
변경 후 |
| 고속도로 |
핸즈온 필수 |
핸즈오프 허용 |
| 국도 차선변경 |
운전자 주도만 |
시스템 주도 가능 |
| 적용 |
제한적 |
UNECE 50+개국 자동 적용 |
- 6월 투표 통과 시: FSD 글로벌 합법화의 법적 기반 완성. 한국(UNECE 가입국) 자동 적용 → FSD 국내 도입 2027년 1월 유력
- 네덜란드 RDW: EU 내 첫 FSD 전국 승인 추진. 유럽 확산의 선도 사례
4. 로봇 섹터 – 인수합병과 산업 성숙
주요 업데이트
| 항목 |
내용 |
투자 시사점 |
| Mobileye → Mentee Robotics 인수 |
자율주행 칩 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인수 |
자율주행-로봇 기술 융합 가속. 인텔 생태계 로봇 진출 |
| Intuitive Surgical |
da Vinci Single Port FDA 승인 확대 |
수술 로봇 시장 독점 강화. 수익성 입증된 로봇 기업 |
| UiPath |
WorkFusion 인수, 첫 GAAP 흑자 |
RPA → AI 자동화 확장. 수익성 전환점 |
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구도
| 기업 |
현황 |
전략 |
| 테슬라 옵티머스 |
Gen3 프리몬트 양산 시작, 50-액추에이터 손 |
Model S/X 단종→옵티머스 라인 전환, $20B CapEx |
| 보스턴다이나믹스 |
2028년까지 3만대 생산 계획 |
현대차 100% 보유, 가치 ~55조원 |
| Figure AI |
BMW 배치 + BotQ 시설 (연 12,000대) |
OpenAI 파트너십, 제조업 특화 |
| 중국 기업들 |
시장 80%+ 점유, 620만 원대 저가 |
대량 생산 선점 |
옵티머스 Gen3 핵심 업데이트: 머스크는 “아직 유용한 일을 하는 로봇은 없다 — 학습 중”이라고 밝혔으나, Gen3의 50-액추에이터 손 공개와 Model S/X 라인 전환은 테슬라가 로봇에 역대 최대 수준으로 올인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. 소비자 판매는 2027년 말 목표이며, 가격은 $20,000-30,000 예상입니다.
5. EV 시장 구조 변화
| 지표 |
상황 |
| BYD 글로벌 1위 |
2025년 226만대 vs 테슬라 164만대 |
| 미국 EV 세액공제 |
$7,500 → 9/30 만료 예정. 수요 절벽 우려 |
| EU 중국산 EV 관세 |
BYD 17%, 지리 18.8%, SAIC 35.3% |
| 전고체 배터리 |
Factorial Energy 745마일 (~1,200km) |
| K-배터리 점유율 |
43.7% → 36.3% 하락 |
EV 판매 경쟁보다 Cybercab 양산 + 로보택시 확산 + FSD 구독 수익이 테슬라 투자의 핵심입니다.
6. 이란 공습 간접 영향 (2/28, 3/1 추가)
2월 28일 미국-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자동차/로봇 섹터에 미치는 간접 영향입니다.
| 영역 |
영향 |
방향 |
| EV |
유가 급등 → 가솔린차 대비 EV 경제성 상승 |
단기 긍정 |
| 자동차 산업 |
공급망 중동 리스크, 원자재 비용 상승 |
부정 |
| 테슬라 |
시장 전반 리스크오프 → 주가 단기 하방 압력 |
단기 부정 |
| 로봇/AI |
직접 영향 제한적, 시장 심리 영향만 |
중립 |
투자 시사점
- EV 전환 가속 가능: 유가 급등이 장기화되면 가솔린→EV 전환 수요 증가. 테슬라·BYD 수혜
- 단기 리스크오프: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성장주·테크주 전반 하방 압력. 분할매수 기회
- 공급망 리스크: 중동 원자재(리튬, 코발트 등 직접적이진 않으나 에너지 비용 상승) → 배터리 원가 상승 가능
- 모니터링 필요: 공습 확대 여부, 이란 보복 가능성, 유가 동향
7. GTC 2026 (3/15~19, 3/1 추가)
| 항목 |
내용 |
| 일정 |
2026년 3월 15~19일 |
| 키노트 |
Jensen Huang: “세계를 놀라게 할 칩” |
| 자율주행 관련 |
차세대 자율주행 AI 칩·플랫폼 발표 기대 |
| 로봇 관련 |
로봇 AI 인프라, 시뮬레이션 플랫폼 |
투자 시사점
- 엔비디아 차세대 칩 공개: 자율주행·로봇용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. GTC에서 차세대 드라이브 플랫폼 발표 시 섹터 전체 수혜
- 테슬라 영향: FSD 학습에 엔비디아 GPU 활용 중. 차세대 칩이 학습 효율 개선 시 FSD 성능 도약 가속
- 한국 반도체/로봇주 영향: 삼성전자(HBM), SK하이닉스 등 AI 인프라 수요 증가 수혜
Cybercab + 로보택시 로드맵
2024.10: Cybercab 컨셉 최초 공개 (We, Robot 이벤트)
2025: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
2026.01.22: 오스틴 무인 로보택시 공식 런칭 ← 상업 서비스 시작
2026.02.07: 추가 트레이드마크 출원 (Cybercar, Cybervehicle, Robotaxi)
2026.02.09: 시카고 오토쇼 실물 공개 (골드 피니시)
2026.02.14: FSD $99/월 구독 전용 전환
2026.02.17: Cybercab 첫 유닛 기가텍사스 양산라인 이탈 ← 역사상 최초 무핸들 양산 차량
2026.02.28: 미국-이스라엘 이란 공습 → 유가 급등, 시장 리스크오프
2026.03.15~19: GTC 2026 ← Jensen "세계를 놀라게 할 칩", 자율주행/로봇 AI 인프라
2026.04: Cybercab 기가팩토리 텍사스 양산 본격화 ← 다음 핵심 이벤트
2026.06: UN 자율주행 규정 공식 투표 ← 주요 카탈리스트
2026.07: FSD ~100억 마일 달성 예상 ← 안전성 도약 기대
2026 H1: 추가 도시 확장 (댈러스, 휴스턴, 피닉스 등)
2026 H2: Cybercab 로보택시 네트워크 투입 예정
2027.01: FSD 국내 도입 유력 (빠르면 2026년 가을)
주요 종목 분석
종합 분석 (3월 1일 기준)
| 종목 |
티커 |
주가/시총 |
방향성 |
핵심 근거 |
신뢰도 |
| 테슬라 |
TSLA |
$411.75 / $1.52T |
Bullish (중장기), 단기 Cautious |
Cybercab 4월 양산, GTC 3/15, UN 6월 투표. BUT 안전성 4~8배·이란 공습 리스크 |
Medium-High |
| 현대차 |
005380.KS |
- |
Bullish (로봇) / Cautious (자동차) |
BD 3만대 로봇, 55조원 가치 vs FSD 기술 전무 |
Medium |
| 한화 |
000880.KS |
- |
Bullish |
한국 로봇 테마 핵심 주도주 |
Medium-High |
| 엔비디아 |
NVDA |
- |
Bullish |
자율주행/로봇 AI 칩 독점적 지위 |
High |
| 삼성전자 |
005930.KS |
- |
Bullish |
레인보우로보틱스 35% 최대주주 |
Medium-High |
| Intuitive Surgical |
ISRG |
- |
Bullish |
da Vinci Single Port FDA 승인 확대, 수술 로봇 독점 |
High |
| UiPath |
PATH |
- |
Bullish |
첫 GAAP 흑자, WorkFusion 인수로 AI 자동화 확장 |
Medium |
테슬라 (TSLA)
투자 포인트
- Cybercab 2/17 첫 유닛 생산: 핸들 없는 최초 양산 차량. 4월 본격 양산으로 로보택시 전용 플릿 확보
- 오스틴 로보택시 정식 런칭 (1/22): 테스트 → 상업 서비스 전환. 240대+ 운영 중
- FSD $99/월 구독 전용: SaaS형 반복 수익 확립. 이연수익 $38.3억 수익 전환 기대
- UN 자율주행 규정 6월 투표: 통과 시 FSD 50+개국 합법화
- $200억 CapEx: 역대 최대. AI/로봇/로보택시 인프라 올인
리스크
- 사고율 4~8배 (57,000마일/건): Tesla 자체 벤치마크 대비 4배, NHTSA 기준 최대 8배. 대형 사고 시 서비스 중단·규제 강화 위험
- 캘리포니아 추가 허가 미신청: 최대 시장에서 본격 확장 시점 불확실
- 가용률 19%: 상용화 품질 미달. 수익성 확보에 시간 필요
- 이란 공습 지정학 리스크 (2/28): 시장 리스크오프 흐름, 공급망·원자재 비용 상승 가능
- BYD에 EV 1위 빼앗김: 226만대 vs 164만대. EV 경쟁에서 열세
- 유럽 브랜드 리스크: 판매 급감 + 머스크 정치 활동으로 유럽 시장 어려움
- Cybercab 양산 실행 리스크: 초기 품질·수량·규제 승인 과제
투자 판단
현재 상황 요약 (3/1):
- Cybercab: 2/17 첫 유닛 생산, 4월 양산 본격화
- 로보택시: 안전성 우려 심화 (자체 벤치마크 4배, NHTSA 최대 8배)
- 캘리포니아: 추가 자율주행 허가 미신청 → 확장 시점 불확실
- FSD: $99/월 구독 전용, 이연수익 $38.3억, 100억 마일 7월 달성
- 지정학: 2/28 이란 공습 → 유가 급등, 시장 리스크오프
- GTC 2026: 3/15~19, 자율주행/로봇 AI 칩 기대
- UN 규정: 6월 투표 (초안 채택 완료)
→ 중장기 Bullish (기술 진전 확인, 단 안전성 과제 부각)
→ 단기 리스크: 안전성 데이터·이란 공습 지정학·캘리포니아 허가
→ 핵심 카탈리스트: 3/15 GTC + 4월 Cybercab 양산 + 6월 UN 투표 + 7월 FSD 100억 마일
→ 분할매수 전략 유효 (지정학 리스크로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)
현대차 (005380.KS)
| 포인트 |
내용 |
| Bullish |
BD 3만대 로봇 계획 (2028년), 기업가치 ~55조원 |
| Cautious |
FSD 기술 전무 (2028년 목표), 품질 19위, BYD 가격 경쟁 |
| 핵심 |
자동차 사업보다 로봇(BD) 가치에 투자하는 관점 필요 |
한국 로봇 섹터
| 기업 |
현황 |
투자 포인트 |
| 삼성전자 |
레인보우로보틱스 35% 최대주주 (자회사 편입) |
대기업 자금력 + 휴머노이드 기술력 |
| 한화 |
로봇/방산 복합 |
KOSPI 로봇 로테이션 핵심 주도주 |
| 현대차 |
BD 3만대 계획 (2028년) |
로봇 가치 ~55조원 |
| 레인보우로보틱스 |
삼성전자 자회사 편입 |
휴머노이드 시장 $43.2억→$700억 (2032) |
| 두산로보틱스 |
CES 2026 AI 최고혁신상, 글로벌 Top 10 |
협동 로봇 기술력 인정 |
리스크: 중국 휴머노이드 80%+ 점유, 한국 기업들의 실적 전환 시점 불확실
투자 전략 (3월 1일 업데이트)
섹터별 접근법
| 섹터 |
전략 |
근거 |
| 테슬라 (로보택시/AI) |
중장기 매수, 단기 신중 |
Cybercab 4월 양산, GTC 3/15, UN 6월. 리스크: 안전성 4~8배, 이란 공습 |
| 로봇 (한국) |
비중 확대 |
삼성-레인보우, 현대-BD, 한화. 리스크: 중국 80%+ |
| 자율주행 |
분할 매수 (테슬라 중심) |
안전성 과제 있으나 장기 방향성 유효. 캘리포니아 허가 주시 |
| EV |
선별 투자 |
유가 급등 시 EV 경제성 상승. BYD 1위, 세액공제 만료, 구조 재편 |
| 수술 로봇 |
비중 확대 |
Intuitive Surgical FDA 확대, 수익성 입증 |
| RPA/AI 자동화 |
관심 종목 |
UiPath 첫 흑자, 산업 성숙 |
포트폴리오 구성 (수정안)
자동차/로봇 섹터 배분 (100 기준):
테슬라: 40%
├─ Cybercab 4월 양산 본격화 ($30,000 이하)
├─ 로보택시: 안전성 과제 (4~8배), 캘리포니아 허가 미신청
├─ FSD $99/월, 이연수익 $38.3억
├─ GTC 3/15, UN 6월 투표, FSD 100억 마일 7월
├─ 이란 공습 지정학 리스크 (단기)
└─ 옵티머스 + $200억 투자
현대차: 15%
├─ BD 3만대 로봇 (55조원) ← 핵심 가치
└─ 주의: FSD 기술 전무, 자동차 사업 리스크
삼성전자/레인보우: 10%
└─ 레인보우로보틱스 35% 자회사
한화: 10%
└─ 한국 로봇 테마 주도주
엔비디아: 15%
└─ 자율주행/로봇 AI 인프라
로봇/자동화: 10%
├─ Intuitive Surgical (수술 로봇)
├─ UiPath (AI 자동화)
└─ 로봇 ETF (BOTZ, ROBO)
주요 모니터링 이벤트
| 시기 |
이벤트 |
중요도 |
| 3/15~19 |
GTC 2026 – Jensen “세계를 놀라게 할 칩”, 자율주행/로봇 AI |
최고 |
| 4월 |
Cybercab 양산 본격화 |
최고 |
| 6월 |
UN 자율주행 규정 공식 투표 |
최고 |
| 7월 |
FSD ~100억 마일 달성 |
높음 |
| 2026 H1 |
로보택시 추가 도시 (댈러스, 휴스턴, 피닉스) |
높음 |
| 2026 H2 |
Cybercab 로보택시 네트워크 투입 |
높음 |
| 9/30 |
미국 EV 세액공제 만료 |
중간 |
| 2027.01 |
FSD 국내 도입 (예상) |
중간 |
| 상시 |
오스틴 사고율/가용률 개선 추이 |
최고 |
| 상시 |
이란 공습 확대 여부·유가 동향 |
높음 |
| 상시 |
캘리포니아 자율주행 추가 허가 동향 |
높음 |
결론
핵심 메시지
-
로보택시 안전성 데이터 우려 심화: Tesla 자체 공개 데이터 기준 사고율 4배(자체 벤치마크), NHTSA 기준 최대 8배. 캘리포니아 추가 허가 미신청. 상업 확장의 최대 장벽
-
이란 공습 (2/28) 간접 영향: 유가 급등으로 EV 경제성은 상승하나, 시장 전반 리스크오프로 성장주 하방 압력. 공급망·원자재 비용 상승 가능
-
GTC 2026 (3/15~19)이 차기 카탈리스트: Jensen의 “세계를 놀라게 할 칩” 발표 예정. 자율주행·로봇 AI 인프라 전반에 영향
-
Cybercab 4월 양산 본격화: 2/17 첫 유닛 이후 양산 램프업 진행 중. 무핸들 양산 차량의 규모 확대 여부가 핵심
-
6월 UN 투표가 FSD 글로벌 합법화의 분수령: 통과 시 50+개국 자동 적용. 한국 포함
-
테슬라 밸류에이션 정당화 과제: 안전성 4~8배 개선 + 캘리포니아 허가 + Cybercab 양산 실행이 현 시총을 정당화하는 핵심 조건
투자 결정은 본인의 리스크 허용 범위와 투자 기간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내리시기 바랍니다.
하위 섹터 상세 분석
각 하위 섹터에 대한 더 깊은 분석은 아래 글들을 참고하세요.
참고 자료
- Tesla 자체 안전성 데이터 공개: 80만 마일/14건 사고, 57,000마일당 1건 (자체 벤치마크 229,000마일/건 대비 4배, NHTSA 기준 최대 8배)
-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추가 허가 미신청 (기본 DMV 허가만 보유)
- 미국-이스라엘 이란 공습 (2026.02.28) → 유가 급등, 시장 리스크오프
- GTC 2026 (2026.03.15~19) Jensen “세계를 놀라게 할 칩”
- Cybercab 첫 유닛 기가텍사스 양산라인 이탈 (2026.02.17)
- 오스틴 로보택시 가용률: 19%
- FSD 누적 마일리지: 약 100억 마일 필요, 2026년 7월 달성 예상
- Cybercab 가격: $30,000 이하, 소비자 직접 판매 (2027년 전)
- 테슬라 주가: $411.75 (시총 $1.52T)
- Mobileye의 Mentee Robotics 인수
- Intuitive Surgical da Vinci Single Port FDA 승인 확대
- UiPath WorkFusion 인수, 첫 GAAP 흑자 달성
-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오스틴 정식 런칭 (2026.01.22)
- BYD 2025년 글로벌 EV 판매 1위 (226만대 vs 테슬라 164만대)
- UNECE WP29 자율주행 규정 초안 채택, 2026년 6월 투표 예정
- 테슬라 FSD $99/월 구독 전용 전환 (2/14 시행)
- 네덜란드 RDW FSD 전국 승인 추진
- Factorial Energy 전고체 배터리 745마일 주행거리 달성
- 미국 $7,500 EV 세액공제 2025년 9/30 만료 예정
- EU 중국산 EV 상계관세 17-35.3%
- 현대차/보스턴다이나믹스 2028년까지 3만대 로봇 생산 계획
-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80%+ 점유
- 테슬라 FSD 이연수익 $38.3억 (~5조원) 누적
-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35% 최대주주
- 두산로보틱스 CES 2026 AI 최고혁신상
- 테슬라 2026년 $200억 투자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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