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 (2026년 2월 23일 기준)
| 항목 |
내용 |
| 글로벌 방위비 |
$2.6T (+8.1% YoY) |
| ReArm Europe |
8,000억유로(~1,250조원) EU 정상 원칙 합의 |
| NATO 국방비 목표 |
GDP 5% (2035년까지), 에스토니아 2026년부터 적용 |
| 유럽 장비조달 |
2024년 880억유로(+39%), 2025년 1,000억유로 돌파 전망 |
| 한화에어로 2025 실적 |
매출 26.6조(+137%), OP 3.03조(3년 연속 최대), 지상방산 수주잔고 37.2조 |
| 한화오션 2025 OP |
1.11조(+366%) |
| K-방산 빅4 2026 |
합산 매출 50.6조 전망 |
| 이란 협상 |
외무장관 “2~3일 합의 초안”, 3/15 공격 확률 50% |
| 캐나다 잠수함 |
48조원 규모 확인, 6월 결과 발표 |
| Section 122 관세 |
15% 관세 2/24 발효 (기존 IEEPA 25% 대체) |
| 수출입은행법 |
한도 30조 상향 발의 (기재위 계류, 업계 35조+ 요청) |
2월 23일 주요 업데이트
1. ReArm Europe 8,000억유로 EU 정상 원칙 합의
EU 정상들이 ReArm Europe 계획에 원칙 합의했습니다. 기존 선언 수준에서 정상 레벨 합의로 격상된 점이 핵심입니다.
| 항목 |
내용 |
| 규모 |
8,000억유로 (~1,250조원) |
| 상태 |
EU 정상 원칙 합의 (기존 선언 → 합의로 격상) |
| 기간 |
향후 4년 |
| 유럽 장비조달 |
2024년 880억유로(+39%), 2025년 1,000억유로 돌파 전망 |
투자 시사점: 선언에서 정상 합의로 격상되면서 실행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. 유럽 장비조달이 2024년 이미 39% 급증했고 2025년 1,000억유로를 돌파할 전망인 만큼, K-방산 유럽 수주 파이프라인은 구조적으로 확대됩니다.
2. NATO 방위비 GDP 5% + 에스토니아 선도 적용
| 항목 |
내용 |
| NATO 목표 |
GDP 2% → 5% (2035년까지) |
| 에스토니아 |
2026년부터 GDP 5% 적용 (선도 사례) |
| 의미 |
유럽 국가 국방 예산 2.5배 확대 경로 |
투자 시사점: 에스토니아가 2026년부터 GDP 5%를 실제 적용하면서 NATO 목표가 공허한 선언이 아님을 증명. 다른 동유럽 국가들의 추종이 예상되며, K-방산 유럽 시장 확대의 장기적 기반.
3.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 실적: 3년 연속 최대 OP
| 항목 |
2025 실적 |
YoY |
| 매출 |
26.6조원 |
+137% |
| 영업이익 |
3.03조원 |
3년 연속 최대 |
| 지상방산 수주잔고 |
37.2조원 |
- |
투자 시사점: 매출 +137%는 유럽 대형 수주(폴란드 18.6조 등)의 매출 전환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줍니다. 수주잔고 37.2조는 향후 3~4년 실적 가시성을 보장합니다. 2026년에는 매출 31.8조, OP 4.6조(+30.8%)로 추가 성장이 전망됩니다.
4. 한화오션 2025 OP 1.11조(+366%)
| 항목 |
2025 실적 |
YoY |
| 영업이익 |
1.11조원 |
+366% |
| Algoma Steel |
3.45억달러 계약 체결 |
|
| 캐나다 잠수함 |
48조원 규모 확인 (기존 62조 → 48조 조정) |
|
투자 시사점: OP +366%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었습니다. Algoma Steel 계약은 캐나다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, 잠수함 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시그널. 캐나다 잠수함 규모는 48조원으로 확인되었으며 6월 결과 발표가 최대 촉매.
5. 이란 협상 급진전: 합의 임박
| 항목 |
내용 |
| 이란 외무장관 발언 |
“2~3일 내 합의 초안 가능” |
| 3/15 공격 확률 |
50% |
| 시나리오 |
합의 시 방산 테마 약화 vs 결렬 시 긴장 고조 |
투자 시사점: 이란 합의 가능성이 이전 대비 크게 상승했습니다. 합의 시 단기적으로 방산 테마 약화 요인이나, 글로벌 방위비 $2.6T + ReArm Europe 1,250조의 구조적 확대는 이란 변수와 무관합니다. 3/15 전후가 주요 변곡점이며, 결렬 시 중동 긴장 재고조로 LIG넥스원(천궁-II) 등에 수혜.
6. Section 122 15% 관세 2/24 발효
| 항목 |
내용 |
| 발효일 |
2026년 2월 24일 |
| 세율 |
15% (기존 IEEPA 25% 대체) |
| 영향 |
한국 방산 수출에 직접 관세 부과 가능성 |
투자 시사점: IEEPA 25%에서 Section 122 15%로 전환되면서 관세율 자체는 낮아지나, 방산 장비 수출 시 비용 증가 요인. 다만 K-방산 주요 수출처는 유럽/중동이며 미국 향 직접 수출은 MASGA 프리깃함 정도로 제한적. 한화 필라델피아 현지 생산으로 관세 영향 최소화 가능.
7. 수출입은행법 30조 상향 발의
| 항목 |
내용 |
| 현행 한도 |
낮은 수준 |
| 발의 내용 |
30조원 상향 |
| 상태 |
기재위 계류 중 |
| 업계 요청 |
35조원 이상 |
투자 시사점: K-방산 수출 확대의 병목이었던 금융 지원 한도가 상향되면, 대형 딜(사우디 20조+, 캐나다 48조 등)의 금융 구조 설계가 원활해집니다. 통과 시 수출 경쟁력 강화 요인.
K-방산 수출: 확정 계약과 진행 중인 대형 딜
확정 계약 (체결 완료)
| 국가 |
품목 |
기업 |
계약 규모 |
비고 |
| 폴란드 |
천무 3차 |
한화에어로 |
5.6조원 |
누적 18.6조원 |
| 폴란드 |
K2 전차 2차 |
현대로템 |
8.9조원 |
기체결 |
| 폴란드 |
K9 + 천무 1~2차 |
한화에어로 |
7조원+ |
기체결 |
| 노르웨이 |
천무 16기 + 미사일 |
한화에어로 |
1.3조원 |
체결 완료 |
| 사우디 |
천궁-II |
LIG넥스원 |
4.3조원 |
기체결 |
| 이라크 |
천궁-II |
LIG넥스원 |
3.7조원 |
기체결 |
진행 중인 대형 딜
| 국가 |
품목 |
기업 |
규모 |
상태 |
| 캐나다 |
차세대 잠수함 |
한화오션+HD현대 |
48조원 |
6월 결과 발표 |
| UAE |
KF-21 패키지 |
한국항공우주 |
$15B |
추진 중 |
| 미국 |
프리깃함 |
한화 |
MASGA |
트럼프 지명, 2028 진수 목표 |
| 사우디 |
장갑차/자주포/다연장 |
한화에어로 |
20조+ |
협상 중 |
| 루마니아 |
K2 전차 |
현대로템 |
협상 중 |
H-ACE 착공으로 현지화 기반 마련 |
K-방산 빅4 실적 전망
2025 실적 (확정)
| 종목 |
매출 |
OP |
YoY OP |
| 한화에어로스페이스 |
26.6조 |
3.03조 |
3년 연속 최대 |
| 한화오션 |
- |
1.11조 |
+366% |
2026 전망
| 종목 |
매출 전망 |
OP 전망 |
비고 |
| 한화에어로스페이스 |
31.8조 |
4.6조 |
YoY +30.8% (방산 OP 비중 69.7%) |
| LIG넥스원 |
- |
- |
중동 수주 매출 전환 |
| 현대로템 |
- |
- |
K2 납품 본격화 |
| 한국항공우주 |
- |
- |
KF-21 양산 |
| K-방산 빅4 합산 |
50.6조 |
- |
역대 최대 |
유럽 현지화 전략 + ReArm Europe 수혜
K-방산의 유럽 전략이 단순 수출에서 현지 생산으로 전환되고 있으며, ReArm Europe 1,250조의 직접 수혜 구조를 확보 중입니다.
| 거점 |
국가 |
생산 품목 |
특징 |
| HWB |
폴란드 |
천무 유도미사일 |
합작법인, 현지 생산 본격화 |
| H-ACE 유럽 |
루마니아 |
K9 자주포, K10 탄약장갑차 |
2/11 착공, 현지화율 80% 목표 |
유럽 장비조달이 2024년 880억유로(+39%)로 급증하고 2025년 1,000억유로 돌파가 전망되는 상황에서, 현지 생산 거점은 추가 수주의 결정적 경쟁 우위입니다.
미국 MASGA: K-조선/방산의 새로운 시장
미국 조선업 재건 필요 (조선 비중 1% 미만)
↓
브리지 전략: 동맹국(한국/일본) 초도함 건조 허용
↓
트럼프: "한화와 협력해 새 프리깃함 건조"
↓
한화, 필라델피아 조선소 $50억 투자
↓
NDAA 군함 예산 $260억(38.5조원) 반영
↓
2028년 프리깃함 진수 목표
Section 122 15% 관세(2/24 발효)가 적용되나, 한화 필라델피아 현지 생산으로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미 의회의 해외 군함 건조 제한 법안(최대 2척 유지) 등 입법 리스크는 존재합니다.
지정학 복합 리스크: 방산 지출의 구조적 동인
5대 구조적 동인
| 동인 |
내용 |
방산 영향 |
| 글로벌 방위비 $2.6T |
+8.1% YoY 역대 최대 |
K-방산 전방위 수혜 |
| ReArm Europe 정상 합의 |
8,000억유로(~1,250조원), 장비조달 1,000억유로 돌파 |
K-방산 유럽 수출 구조적 확대 |
| NATO GDP 5% |
2035년까지, 에스토니아 2026년 선도 적용 |
동맹국 무기 조달 예산 대폭 확대 |
| 미사일 방어 247% 증가 |
미국 $11.6B→$40.2B |
LIG넥스원 천궁-II 직접 수혜 |
| MASGA |
미 해군 재건, 동맹국 건조 허용 |
K-조선 미국 시장 진입 |
이란-미국 정세 변화
이란 외무장관이 “2~3일 내 합의 초안 가능”을 발언하면서 협상이 급진전했습니다. 3/15 공격 확률 50%로, 합의와 결렬이 균형점에 있습니다.
- 합의 시: 방산 테마 단기 약화, 단 구조적 확대($2.6T + ReArm Europe)는 무관
- 결렬 시: 중동 긴장 재고조, LIG넥스원(천궁-II) 등 미사일 방어 수혜
우크라이나-러시아
제네바 회담(2/17-18) 교착 상태가 지속되면서 유럽 재무장 수요는 더욱 가속. ReArm Europe 정상 합의의 직접적 배경.
관련 종목 상세 분석
한화에어로스페이스 (012450) - K-방산 절대 강자
| 항목 |
내용 |
| 2025 실적 |
매출 26.6조(+137%), OP 3.03조(3년 연속 최대) |
| 지상방산 수주잔고 |
37.2조원 |
| 2026 전망 |
매출 31.8조, OP 4.6조(+30.8%) |
| 폴란드 누적 수주 |
18.6조원 |
| 유럽 현지화 |
HWB(폴란드) + H-ACE(루마니아) |
| 미국 MASGA |
트럼프 지명, 필라델피아 $50억 투자 |
LIG넥스원 (079550) - 미사일 방어 247% 증가 수혜
| 항목 |
내용 |
| 수주 잔고 |
20조+ (사우디 4.3조, 이라크 3.7조 등) |
| 미사일 방어 예산 |
미국 $11.6B→$40.2B (247% 증가) |
| 이란 변수 |
합의 시 테마 약화, 결렬 시 미사일 방어 수요 급증 |
현대로템 (064350) - K2 전차 글로벌 확산
| 항목 |
내용 |
| 폴란드 K2 |
8.9조원 2차 이행계약, 2026년 첫 30대 납품 |
| 수출 다변화 |
모로코, 이라크, 루마니아 |
한국항공우주 (047810) - KF-21 배치 + UAE $15B
| 항목 |
내용 |
| KF-21 공군 배치 |
2026년 하반기 최초 배치, 양산 1호기 최종 조립 완료 |
| UAE 패키지 |
$15B KF-21 패키지 추진 |
한화오션 (042660) - 캐나다 잠수함 + MASGA + OP +366%
| 항목 |
내용 |
| 2025 OP |
1.11조(+366%) |
| 캐나다 잠수함 |
48조원, 6월 결과 발표 |
| Algoma Steel |
3.45억달러 계약 체결 (캐나다 현지화) |
| MASGA |
미 해군 프리깃함 건조 참여 |
투자 전략
시나리오별 접근 (2/23 업데이트)
| 시나리오 |
확률 |
전략 |
| 글로벌 방위비 확대 지속 ($2.6T+) |
매우 높음 |
방산 전 종목 비중 유지 |
| ReArm Europe 정상 합의 → 유럽 조달 급증 |
매우 높음 |
한화에어로(유럽 현지화) 중심 |
| 이란 합의 → 방산 테마 단기 약화 |
50% |
단기 조정 시 구조적 성장주 매수 기회 |
| 이란 결렬 → 중동 긴장 재고조 |
50% |
LIG넥스원 미사일 방어 수혜 |
| 캐나다 잠수함 수주 확정 (6월) |
중간 |
한화오션 급등 |
| KF-21 배치 성공 + UAE $15B |
높음 |
한국항공우주 비중 확대 |
핵심 전략
- ReArm Europe 1,250조 정상 합의: 유럽 장비조달 1,000억유로 시대 → K-방산 유럽 수주 구조적 확대
- 한화에어로 OP 3.03조 → 4.6조: 수주잔고 37.2조 기반 실적 가시성 최고 수준
- 이란 3/15 변곡점 대비: 합의 시 단기 조정 매수, 결렬 시 미사일 방어 수혜
- K-방산 빅4 매출 50.6조: 산업 전체의 구조적 성장 확인
- 캐나다 48조 + 수출입은행법 30조: 대형 딜 금융 지원 인프라 확충
- Section 122 관세: 현지 생산(필라델피아, H-ACE, HWB)으로 관세 영향 최소화
포트폴리오 배분
| 구분 |
비중 |
종목 |
근거 |
| K-방산 대표 |
25% |
한화에어로스페이스 |
OP 3.03조→4.6조, 수주잔고 37.2조, 유럽 현지화 |
| 항공/수출 |
20% |
한국항공우주 |
KF-21 하반기 배치, UAE $15B |
| 미사일 방어 |
20% |
LIG넥스원 |
미사일 방어 247% 증가, 이란 결렬 시 수혜 |
| 전차 수출 |
15% |
현대로템 |
K2 납품 본격화 |
| 해군 방산 |
15% |
한화오션 |
OP +366%, 캐나다 48조, Algoma Steel |
| 방산전자 |
5% |
한화시스템 |
레이더/감시, 우주 사업 |
리스크 요인
| 리스크 |
영향 |
대응 |
| 이란 합의(3/15) |
방산 테마 단기 약화 |
구조적 성장($2.6T+ReArm)은 유지, 조정 시 매수 |
| Section 122 관세 |
미국 향 수출 비용 증가 |
현지 생산(필라델피아)으로 최소화 |
| 사우디 딜 불발 |
한화에어로 기대감 후퇴 |
수주잔고 37.2조로 기반 견고 |
| 캐나다 잠수함 탈락 |
한화오션 모멘텀 상실 |
MASGA + Algoma Steel로 기본 유지 |
| MASGA 입법 차질 |
해외 군함 건조 최대 2척 제한 |
장기 방향성 유지, 속도 조절 |
| 수출입은행법 미통과 |
대형 딜 금융 지원 제약 |
업계 35조+ 요청으로 추가 상향 가능성 |
| 밸류에이션 부담 |
실적 대비 주가 과열 |
K-방산 빅4 매출 50.6조 달성 여부로 판단 |
체크포인트
- 이란 합의 여부 (3/15 전후): 합의 초안 진전 여부, 방산 테마 영향
- Section 122 관세 실제 영향 (2/24~): 방산 수출 품목 적용 범위
- 수출입은행법 기재위 통과: 30조 상향 → 대형 딜 금융 지원
- 캐나다 잠수함 6월 결과: 48조원 최종 결정
- ReArm Europe 각국 조달 계획: 정상 합의 후 구체적 집행 일정
- 한화에어로 2026 분기 실적: OP 4.6조 달성 궤도 확인
- KF-21 공군 배치: 2026년 하반기 배치 이행
- UAE $15B KF-21 패키지: 계약 진전 여부
- NATO GDP 5% 추가 적용국: 에스토니아 이후 동유럽 확산 여부
참고 자료
면책 조항: 본 글은 투자 참고 자료이며,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(2026년 2월 23일 업데이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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